새벽 사라진 포르쉐 스마트키, 견인 없이 복원 제작
포르쉐 911 박스터(2016년식) 차주가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한 상황에서, 새벽 시간 성동구 현장으로 출동해 차량 이동 없이 스마트키를 복원 제작하고 메탈 키까지 함께 준비해 드렸습니다.

늦은 새벽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포르쉐 911 박스터(2016년식) 차주는 스마트키가 보이지 않아 주변을 샅샅이 찾아봤지만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24시간 출장이 가능한 키뱅크로 연락해 성동구 현장 출동을 요청했습니다. 상담 직후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해 새벽 시간에도 지체 없이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고급 수입차는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하면 무조건 견인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번에도 차량을 옮기지 않고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량의 보안 시스템과 데이터를 확인한 뒤 새 스마트키를 등록하고, 시동과 도어 잠금, 리모컨 기능까지 하나하나 점검했습니다.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차주와 함께 확인한 뒤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스마트키 복원 제작과 더불어 배터리 방전이나 비상 상황을 대비한 메탈 키도 추가로 복사해 드렸습니다. 차주는 메탈 키까지 함께 준비하길 잘했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번 출동은 새벽 긴급 요청부터 스마트키 복원 제작, 메탈 키 준비까지 한 번에 마무리된 사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