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막은 티볼리 키 분실, 통영서 즉시 해결
쌍용 티볼리 차키를 통째로 분실해 출근을 못 하던 통영 고객에게 출동해, 비상키로 문을 연 뒤 현장에서 스마트키를 새로 제작해 시동까지 확인했다.

이른 아침 출근을 앞두고 있던 통영 고객이 쌍용 티볼리 차키를 통째로 분실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연락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해당 차량은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거는 스마트키 방식이었다. 먼저 비상키를 그 자리에서 제작해 잠긴 차문을 여는 작업부터 진행했다. 새로 만든 비상키를 꽂아 좌우로 돌려본 결과 걸림 없이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차량 안으로 들어가 전용 장비를 연결해 스마트키 제작 작업을 이어갔다. 제작을 마친 뒤 시동을 걸어보니 곧바로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리는 것을 확인했다. 진주와 거제, 통영을 오가며 활동하는 이 업체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당일 제작을 원칙으로 출동하며, 작업시간 30분 이내 신속한 처리를 지향한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