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차 서류 미비로 늦어진 산타페MX5 키 제작
24년형 싼타페MX5 스마트키를 통째로 분실한 법인 차량 고객에게, 서류 미비로 해외에서 보안코드를 구매해 약 5분 만에 새 스마트키를 등록해드렸습니다.

법인 차량은 도난 방지를 위해 계약서, 신분증, 등록증 등의 서류가 갖춰져 있어야 재발급이 원활한데, 이번 24년형 싼타페MX5 고객님은 관련 서류가 미비해 현대 콜센터 확인 절차부터 시간이 상당히 지체됐다. 주문진에서 스마트키를 통째로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고 긴급 출동에 나선 상황이었다. 서류가 갖춰지지 않은 경우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 이번에도 해외에서 보안코드를 구매해 MX5 스마트키 등록을 진행했다. 산타페MX5의 스마트키는 이른바 '공룡알' 형태로 애초에 비상키가 없는 구조라, 배터리가 방전되면 열쇠수리 기사를 불러야만 문을 열 수 있는 차종이다. 등록 작업 자체는 약 5분이면 끝나며, 작업이 끝나는 즉시 차량을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었다. 사용한 부품은 현대모비스 정품이며, 기존에 쓰던 스마트키와 동일한 기능이 모두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리스·렌트·법인 차량은 서류 준비 여부에 따라 스마트키 재발급 비용과 소요 시간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도 함께 안내해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