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르노코리아 SM7 리모컨키·폴딩키 제작 출장 사례
서울 구로구에서 르노코리아 SM7 리모컨키와 폴딩키를 출장으로 제작한 사례입니다. 현장에서 키를 만들고 차량에 맞춰 등록하는 데까지 마쳤습니다.

르노코리아 SM7 리모컨키와 폴딩키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 서울 구로구로 출장을 나갔고, 현장에서 키 제작과 차량 등록까지 마무리했다.
리모컨키·폴딩키 제작은 차를 정비소나 매장으로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편하다. 저희가 장비를 싣고 차량이 있는 곳으로 가서 작업하기 때문에, 고객은 시간을 따로 내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도 구로구 현장에서 SM7을 세워 둔 그 자리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순서는 이렇다. 먼저 차량과 키의 통신 상태를 진단 장비로 확인한다. 그다음 새 키를 차량에 맞게 등록하고, 키 형태가 폴딩 방식인 만큼 날이 접히고 펴지는 동작과 버튼 조작이 제대로 되는지 하나씩 본다. 도어 잠금과 해제, 시동까지 확인해야 작업이 끝난다. 등록만 되고 버튼 하나가 먹통인 채로 넘기면 나중에 다시 불러야 하니, 이 확인 과정은 빼지 않는다.
리모컨키와 폴딩키는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차량에 등록되는 방식과 부품 구성이 다를 수 있어서, 작업 전에 어떤 형태의 키가 필요한지부터 짚고 들어간다. 구로구에서 SM7 키 때문에 난감하신 분들도 차량 위치와 상태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해서 방문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