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외출 막은 핸들도어락, 푸시풀 교체로 해결
증평 지역 아파트에서 실내 손잡이를 눌러도 열리지 않던 핸들형 도어락을 유니코 프로매니아S 푸시풀 도어락으로 교체해 해결했습니다.

충북 증평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실내 손잡이를 내려도 문이 열리지 않던 핸들형 도어락을 철거하고, 유니코 프로매니아S 푸시풀 도어락으로 교체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고객은 아침 외출을 준비하던 중 손잡이를 여러 번 눌러도 문이 열리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 됐고, 처음에는 문이 뻑뻑해진 것으로 여겨 반복 시도했지만 증상이 계속되자 출장 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실내 손잡이를 내려도 래치가 충분히 후퇴하지 못해 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기술자는 이런 증상이 흔히 배터리 문제로 오인되지만, 실제로는 도어락 내부 기어와 모터가 마모되면서 잠금장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점검 시에는 도어락 자체의 문제인지, 문 처짐이나 스트라이커 간섭 때문인지를 먼저 구분해 확인했습니다. 이번 도어락은 7~10년 이상 사용된 핸들형 제품으로, 내부 부품 노후화가 원인으로 판단되어 수리보다 교체가 효율적이라고 안내했습니다. 기존 도어락을 안전하게 분리한 뒤 문 상태와 타공 위치를 확인하고, 사용 흔적과 먼지를 정리한 후 새 제품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새로 설치한 유니코 프로매니아S는 손잡이를 돌리지 않고 밀고 당기는 동작만으로 출입할 수 있는 푸시풀 방식이며, 자동 잠금과 강제 침입 감지 알림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치 후 정상적으로 여닫히는지 확인하며 작업을 마무리했고, 사용 기간이 오래됐거나 개폐 이상이 반복된다면 미리 점검을 받아볼 것을 권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