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XJ 스마트키 현장 제작 사례
세탁기에 들어가 고장 난 2011년식 재규어 XJ 스마트키를 구리 현장 방문으로 약 1시간 만에 새로 제작해 시동 문제를 해결한 사례입니다.

구리에 거주하는 고객이 하나뿐인 재규어 XJ 스마트키를 실수로 세탁기에 넣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기존 키는 완전히 작동 불능 상태로, 분실키 제작과 동일한 절차로 대응해야 했습니다. 현장을 방문해 재규어 전용 장비로 스마트키 등록을 진행했으며, 제작에는 약 40분이 소요됐습니다.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2주 이상 걸려 당장 차량을 쓸 수 없었던 것과 달리, 약 1시간 만에 등록을 마치고 시동과 리모컨 작동을 여러 차례 확인한 뒤 고객에게 키를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