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9 차키분실, 신형 스마트키로 현장 교체
2012년식 기아 K9 차키를 통째로 분실한 광양 현장에 출동해, 비상키 제작 후 고객 요청대로 신형 스마트키를 새로 만들어 해결했다.

2012년식 기아 K9 차량은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거는 방식으로, 차키를 통째로 분실한 고객의 의뢰를 받고 광양 현장으로 출동했다. 도착 후 가장 먼저 운전석 키캡을 열어 키통 안 핀을 리딩하는 방식으로 비상키부터 제작했다. 비상키는 차량 배터리나 스마트키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개문을 가능하게 해주는 예비 수단이다. 완성된 비상키는 오른쪽(열림)과 왼쪽(잠김) 양방향 모두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어서 차량 안으로 들어가 전용 장비를 연결해 정식 스마트키 제작 작업을 진행했다. 고객이 기존 형태 대신 신형 키를 원해 K9 신형 키로 새로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작업은 무브 더 카키가 내세우는 40분 이내 신속 출동·제작 기준에 맞춰 이뤄졌다. 작업을 마치며 광양·순천 지역에서 기아 차량 스마트키를 분실한 경우에도 언제든 문의하면 출동 가능하다는 안내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