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118D 스마트키 파손, 출장 진단으로 복원
외부 충격으로 파손된 BMW 118D 정품 스마트키를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가 현장 출장 진단으로 복원했다.

외부에서 가해진 충격으로 BMW 118D 1시리즈 차량의 정품 스마트키가 파손되면서 작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가 차주의 요청을 받고 현장으로 직접 출동해 문제 부위를 진단했다. 분실이나 침수가 아니라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이라는 점이 이번 사례의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려면 사전 예약과 대도심 위주의 지점 위치, 긴 대기시간 때문에 지방 거주자나 급한 차주에게는 부담이 따른다. 이런 이유로 사설 출장 업체를 찾는 차주들이 늘고 있지만, 기술력과 합리적인 비용, 사후 AS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게 택사장의 설명이다. 김상택 대표는 10년간 수천 건의 현장 경험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손 부위를 정확히 진단해 스마트키를 정상 작동 상태로 복원했다. 작업은 차주가 있는 현장에서 추가 출장비 없이 진행됐다. 택컴퍼니는 사용한 기술과 재료에 대해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하며, 다만 차주 과실로 인한 고장은 유상으로 처리한다는 방침도 함께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