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MKC 스마트키 분실 후 출장 재제작 완료
2019년식 링컨 MKC 중고 차량은 하나뿐이던 스마트키를 잃어버려 시동을 걸 수 없는 상태였고, 현장 출장으로 KC 인증 부품을 사용해 새 스마트키 제작을 마쳤습니다.

단 하나 있던 스마트키를 그대로 잃어버려 시동조차 걸 수 없게 된 사례가 2019년식 링컨 MKC 중고 차량에서 발생했다. 포드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은 무상보증 기간이 지난 차량의 경우 스마트키 제작을 해외 본사를 거쳐 진행해야 해 짧으면 1~2주, 길면 한 달 이상 대기해야 하고 비용 부담도 상당하다. 이런 이유로 국내 링컨 오너들은 정식 센터 대신 사설 출장 업체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업체마다 기술력과 비용 조건, 작업 후 AS 여부가 제각각이라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도 안내됐다. 이번 건은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스마트키 제작을 진행했다. 작업에는 KC 검증을 받은 부품을 사용했고, 별다른 문제 없이 제작을 완료했다. 예약을 통한 출장 방식으로 진행된 만큼 거리에 따른 추가 출장비나 작업 중 변수를 이유로 한 추가 요금은 청구되지 않았다. 제작 후에는 스마트키 작동 상태를 확인했고, 차주 과실이 아닌 자연 발생 문제에 대해서는 1년간 무상 AS가 제공된다는 점도 함께 안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