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체로키 스마트키 침수파손, 출장 복원으로 해결
2016년식 지프 체로키 차량의 스마트키가 분실과 침수로 고장·파손된 상태였고,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가 현장 출장으로 방문해 복원 작업을 진행해 정상화했다.

2016년식 지프 체로키 차량에서 스마트키를 분실한 데다 침수까지 겹쳐 키가 완전히 고장·파손된 상태로 확인됐다. 수입차는 국산차와 달리 스마트키를 새로 추가하는 절차가 까다로워, 정상 운행이 어려운 경우 공식 센터의 예약 일정과 견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 이런 사정 때문에 차주는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에게 현장 출장 복원 작업을 의뢰했다. 김 대표는 10년 이상 수천 대의 현장 출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 예약 시 전국 어디든 별도 출장비 없이 방문해 작업하는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체로키 작업도 현장에서 침수로 손상된 스마트키를 점검한 뒤 복원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작업 전 과정은 영상으로 기록돼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복원이 끝난 뒤 스마트키는 정상 작동 상태로 마무리됐다. 택컴퍼니에서 순수하게 작업한 결과물에는 1년간 무상 AS가 적용되며, 차주 과실로 발생한 문제는 유상으로 처리된다. 김 대표는 지프 전 라인업은 물론 포드 등 국내에 들어온 미국 수입차 브랜드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어, 이번처럼 스마트키 문제가 생긴 미국차 차주들의 출장 요청에 계속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