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다녀오니 사라진 디스커버리4 키, 강북구서 당일 복원
강북구에서 2012년식 디스커버리4 스마트키를 전부 분실한 차주에게 출장 현장에서 스마트키 2개와 메탈키를 새로 제작해 드렸습니다.

강북구에서 2012년식 디스커버리4 스마트키를 모두 잃어버린 차주에게 출장팀이 현장에서 스마트키 2개와 메탈키를 새로 제작해 드리며 상황을 해결했습니다. 차주는 지인과 식당에서 만난 뒤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주변을 산책했는데, 이동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스마트키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지품과 주머니를 여러 차례 확인했지만 키를 찾지 못했고, 다시 식당으로 돌아가 확인하고 주변도 살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산책했던 구간이 넓어 지나온 길을 다시 되짚어 찾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한 차주는 출장 차키 제작 서비스를 검색해 연락했습니다. 전화 상담으로 차량 연식과 차종, 분실 상황을 먼저 확인한 뒤 기사가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스마트키가 한 개도 남아있지 않아 단순 복사가 아닌 신규 제작 방식으로 진행해야 했으며, 현장에서 차량 정보를 다시 확인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디스커버리4에 맞는 스마트키를 준비해 차량에 정상적으로 인식되도록 등록 작업을 거쳐 스마트키 두 개를 완성했습니다. 비상 상황을 대비할 수 있도록 메탈키도 함께 복사해 차주가 앞으로 불편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기사는 스마트키를 하나만 두고 쓰다가 분실하면 이번처럼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예비 스마트키를 미리 준비해둘 것을 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