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스마트키 2개 등록, 코딩 13분 만에 완료
쉐보레 말리부 2018년식 차주가 속초 여행 중 하나뿐이던 스마트키를 분실해, 현장 개문 후 스마트키 두 개를 새로 등록해 해결했다.

말리부 2018년식의 스마트키 등록 작업은 이모빌라이저 해제 10분을 포함해 총 13분이 걸렸다. 차주는 속초해수욕장으로 놀러 왔다가 하나밖에 없던 말리부 스마트키를 분실했고, 이번 기회에 스마트키 두 개를 등록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원열쇠는 현장에 도착해 먼저 차주 본인 확인을 거친 뒤, 키 없이도 키로 여는 것과 같은 원리로 안전하게 문을 열었다. 이후 전용 장비로 차량의 4자리 핀코드를 읽어냈으며,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모든 쉐보레 말리부 차종의 키 작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알아낸 핀코드로 키 코딩 작업에 들어갔고, 이모빌라이저 해제에 10분, 이후 몇 단계의 학습 과정을 거쳐 코딩을 마무리하기까지 총 13분이 소요됐다. 등록을 마친 뒤에는 새로 만든 스마트키 두 개의 모든 버튼 동작과 시동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차주에게 키를 인계하며 작업을 마쳤다. 강원열쇠는 속초뿐 아니라 양양, 고성까지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