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키 분실, 순천서 30분 만에 신형키 제작
2014년식 쉐보레 말리부 차키를 통째로 분실한 순천 고객에게 현장 출동 30분 만에 신형 스마트키와 스페어키까지 함께 제작해드린 사례다.

광양과 여수 사이 순천에서 쉐보레 말리부 차키를 분실했다는 의뢰가 들어와 현장으로 바로 출동했다. 해당 차량은 2014년식으로,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거는 방식이었다. 현장에 도착해서는 먼저 비상키부터 제작했는데, 이는 차량 배터리나 스마트키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를 대비해 시동을 걸 수 있도록 만들어두는 키다. 차 안 팔걸이 수납함을 열면 나오는 스마트키 포켓 위치도 함께 안내했는데, 이곳에 스마트키를 놓으면 배터리가 없어도 시동이 걸린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쉐보레 전용 장비를 차량에 연결해 말리부 스마트키 제작 작업을 시작했다. 고객이 신형 스마트키를 원해 신형으로 제작을 진행했고, 스페어키도 추가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따라 여분의 키까지 함께 제작해 전달했다. 전체 작업은 30분 만에 마무리됐다. 이날 작업으로 순천 고객은 신형 스마트키와 스페어키 두 개를 모두 손에 쥐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