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DN8 스마트키 전량분실, 대구 현장서 제작
소나타 DN8 하이브리드 차량이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해 시동을 걸 수 없던 상황을, 서비스센터 견인 없이 대구 현장 출동만으로 새 스마트키를 제작·등록해 해결했다.

소나타 DN8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해 시동조차 걸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서비스센터까지 차량을 견인하지 않고 대구 현장 출동만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대구 전역은 물론 경산, 청도, 하양, 진량, 현풍, 영천 등 인근 지역까지 출장이 가능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 현장에 도착한 뒤에는 먼저 차량 상태를 진단해 연식과 사양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스마트키를 순정 방식으로 제작해 등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스마트키 전체 분실 제작 외에도 필요에 따라 스마트키 추가 등록, 비상키(메탈키) 제작, 이모빌라이저 등록까지 함께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작업이었다. 제작이 끝난 뒤에는 스마트키가 정상적으로 시동을 거는지, 스마트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했다. 이어 도어 잠금과 해제 기능까지 점검해 실사용에 문제가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했다. 견인 없이 현장에서 진단부터 제작, 등록, 작동 테스트까지 마무리할 수 있어 차량을 오래 세워둘 필요 없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다시 이용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