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기아 K7 차키분실, 개문부터 스페어키까지 30분
여수에서 분실된 기아 K7 차키를 비상키로 개문한 뒤 스마트키 신규 제작과 스페어키 추가 제작까지 30분 이내에 끝냈다.

순천과 광양 사이 여수에서 기아 K7 차키를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고 무브더카키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작업은 먼저 비상키를 제작해 차량 개문을 시도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운전석 손잡이의 캡을 탈거한 뒤 비상키를 꽂아 좌우로 돌려보니 부드럽게 잘 돌아갔다. 이 비상키는 스마트키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차량 자체 배터리가 나갔을 때도 개문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 차량 안으로 들어간 뒤에는 전용 장비를 연결해 시동을 걸어 정상적으로 걸리는 것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이 스페어키도 함께 원해 현장에서 하나를 추가로 제작해 드렸다. 이제 스마트키가 두 개가 되어 앞으로 하나를 분실해도 안심할 수 있게 됐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정확히 도착했고, 개문부터 스마트키 및 스페어키 제작까지 모든 작업은 30분 이내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