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키로 개문부터 신형 스마트키 제작까지, 여수 출장기
여수에서 기아 차량 키를 통째로 분실한 사례로, 현장에서 비상키를 만들어 먼저 문을 열고 전용 장비로 신형 스마트키를 새로 제작해 스페어키까지 마련했다.

여수에서 기아 차량 자동차키 분실 의뢰가 들어와 현장으로 바로 출동한 사례다. 참고로 글 제목에는 K9으로, 본문 설명에는 2014년식 K7로 표기돼 있어 정확한 모델명은 원문상 다소 엇갈린다. 해당 차량은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거는 방식이었다. 차 문이 잠겨 있어 우선 현장에서 비상키를 제작해 개문 작업부터 진행했으며, 열쇠 방향은 오른쪽이 열림, 왼쪽이 잠김으로 확인됐다. 문을 연 뒤 차량 안으로 들어가 전용 장비를 연결해 스마트키 제작 작업을 이어갔다. 작업 후 시동을 걸어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리는 것을 확인했다. 고객이 스페어키도 함께 원해 신형 스마트키로 한 개를 추가 제작해 드렸다. 업체 측은 수입차와 국산차를 가리지 않고 전 차종 스마트키 제작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