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빌라, 잦은고장 타공키를 무타공 ST301로 교체
안동 옥동의 한 빌라에서 잦은 고장을 겪던 타공 방식 주키를 제거하고, 혜강시큐리티 탱크 브랜드의 무타공 도어록 ST301을 새로 설치했다.

안동시 옥동 소재 빌라에서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타공 방식 주키가 잦은 고장을 일으켜, 탱크프라자 안동점 119열쇠가 출장을 나가 무타공 방식의 새 도어록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타공 주키는 도어에서 분리해 제거했으며, 타공 자리에 남은 홀 하나는 새로 설치하는 무타공 제품으로도 충분히 가릴 수 있는 크기였다. 교체 제품으로는 혜강씨큐리티의 탱크 브랜드 ST301 모델을 권해 설치했는데, 작고 아담한 크기임에도 보안성과 내구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ST301은 RF카드 태그와 스마트폰 태그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2웨이 도어록으로, 방화문에 맞춰 설치가 이뤄졌다. 터치스크린에는 화이트 라이트가 적용돼 야간에도 화면이 잘 보이고 터치 인식이 정확해 오작동 가능성이 낮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 설치를 마친 뒤에는 고객에게 작동법과 비밀번호 변경 방법 등 사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잦은 고장으로 불안해하던 고객은 교체 후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해당 ST301 모델은 2년 무상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후 고장 시에는 본사 대표번호나 안동119열쇠로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는 안내로 작업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