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지하3층 BMW 320d, 이중잠금 뚫고 10분 무손상 개방
주말 저녁 쇼핑몰 지하 3층에서 스마트키를 차 안에 둔 채 문이 잠긴 BMW 320d를, 전용 장비로 손상 없이 10분 만에 개방했습니다.

대형 쇼핑몰 지하 3층 주차장에 세워둔 BMW 320d의 문이, 스마트키를 차 안에 남겨둔 채 잠겨버린 상황을 전용 장비로 10분 만에 무손상 개방했습니다. 고객님은 주말 저녁 장을 보고 돌아왔다가 스마트키가 차량 안에 그대로 있는 것을 뒤늦게 확인했고, 쇼핑몰이 오후 8시 이후 폐점하면서 주차장 출입까지 함께 닫히는 시간대라 상황이 더 급했습니다. 일반적인 강제 개문 방식은 에어백으로 문틈을 벌리고 갈고리를 넣는 방식이라 도어 변형이나 풍절음, 내부 인테리어 손상으로 이어지기 쉬워 권장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특히 BMW는 이중 잠금 장치가 적용돼 있어 일반적인 개문 방법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은 난이도였습니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별 전용 장비를 사용해 이중 잠금 구조에 맞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라는 위치적 제약에도 신속하게 출동해 작업을 시작했고, 차문이나 내부에 흠집 없이 개방을 완료했습니다. 작업 전체 소요 시간은 10분이었습니다. 개방 이후에는 차량 상태를 확인해 이상이 없음을 안내하고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