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 앞두고 파나메라 예비 스마트키 추가 제작
키 하나로만 타던 2018년식 포르쉐 파나메라의 예비 스마트키를 분실 사고 전에 미리 출장 복원으로 추가 제작했습니다. 제작한 키에는 1년 무상 AS가 적용됩니다.

2018년식 포르쉐 파나메라 차주가 가을 여행 시즌을 앞두고 예비 스마트키를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평소 스마트키 하나로만 차량을 운행해 왔기에, 잃어버리기 전에 대비하자는 생각으로 택컴퍼니 택사장에게 추가 복원 작업을 맡기셨습니다. 아직 키를 분실한 상태가 아니어서 차량을 센터에 입고하거나 견인할 일 없이 예약한 일정에 맞춰 출장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입차는 새 스마트키를 해외 본사에서 제작·등록해 들여오는 경우가 많아 공식 센터에서는 짧게는 1~2주, 길게는 한 달 넘게 걸릴 수 있고 비용도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예약 출장이라면 기본 작업비 외에 출장비나 옵션비가 붙지 않고, 먼 곳이라도 차량이 있는 곳까지 찾아갑니다. 택컴퍼니는 10년 이상의 현장 경력과 자체 노하우로 작업하며, 검증된 장비와 재료만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택컴퍼니의 재료와 기술로 진행한 작업에는 1년 무상 AS가 제공돼 사용 중 자연스럽게 생기는 문제는 무상으로 처리합니다. 다만 차주 과실로 생긴 문제는 유상 AS입니다. 사설업체를 고를 때는 이상한 개인 사이트로 연결되는 과장 광고 업체를 피하고, 기술력과 작업 조건, 작업 후 AS 여부를 미리 확인하라는 안내도 함께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