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차 카니발 스마트키 전부분실, 현장서 새키 등록
2025년식 기아 카니발 스마트키를 전부 분실한 사고 차량을 김해공항 인근 차량관리소 현장에서 출장 등록으로 해결했습니다. 도어 개방부터 새 스마트키 프로그래밍, 이모빌라이저 인증까지 현장에서 마쳐 견인 없이 차량을 바로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2025년식 기아 카니발의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한 사고 차량을, 김해공항 인근 차량관리소 현장에서 견인 없이 새 스마트키를 제작·등록해 해결했습니다. 사고로 입고된 이 차량은 소유자의 스마트키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 시동조차 걸 수 없었고, 차량관리소는 사고 수습을 위해 차량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연락을 받은 뉴키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먼저 차량 손상 여부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전원 상태를 점검하고 최신 스마트키 프로그래밍 장비로 새 스마트키를 차량 보안 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2025년식 카니발은 최신 스마트키·이모빌라이저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단순히 열쇠 모양만 만들어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으며, 차량과 새 키의 보안 인증까지 맞춰야 정상 작동합니다. 사고 차량 특성상 등록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어 잠금·도어 열림·스마트 버튼 시동·리모컨 기능이 모두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차량관리소는 바로 차량을 이동시킬 수 있었고, 고객 역시 신속한 처리에 만족을 표했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견인 없이 현장 출동만으로 스마트키 제작과 등록이 가능해, 불필요한 견인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