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서동 상가 강화도어에 마스터즈 번호키 신규 설치
방서동의 한 상가 출입문에 열쇠 방식 대신 강화도어 전용 디지털 도어락 마스터즈 600S(600N-GL)를 신규 설치해 직원 다수가 드나드는 매장의 보안과 출입 편의성을 개선했다.

방서동 상가 출입문에 강화도어 전용 디지털 도어락인 마스터즈 600S(600N-GL)를 신규 설치해 기존 열쇠 방식의 불편함과 분실 위험을 해소했다. 매장을 새로 준비 중이던 고객은 직원들이 번갈아 출입할 때마다 열쇠를 챙겨야 했고 혹시 분실할 경우 보안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불편을 느껴 번호키 설치를 요청했다. 상담 접수 후 기술자가 현장을 방문해 출입문 재질과 구조, 사용 인원, 출입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에 맞는 제품과 설치 방식을 안내했다. 설치는 손잡이를 분해한 뒤 번호키를 장착해 움직임 없이 고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강화도어 전용 제품은 본체 설치만큼 걸쇠가 걸리는 스트라이커 위치가 중요해, 위치를 세밀하게 측정한 뒤 걸쇠가 부드럽게 들어가도록 필요한 부분을 정밀 타공해 조정했다. 설치를 마친 마스터즈 600S는 등록된 비밀번호만으로 출입이 가능해 열쇠를 따로 소지할 필요가 없고, 분실에 대비한 마스터 번호 설정 기능도 갖췄다. 터치패드에는 지문 잔상이 잘 남지 않는 특수 코팅이 적용돼 자주 쓰는 비밀번호가 외부에 노출될 위험을 줄여준다. 영업시간 중 출입이 잦은 매장 특성을 고려해 문이 닫혀도 자동으로 잠기지 않는 수동 모드로도 설정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실내에서는 버튼 하나만 눌러도 간편하게 문을 열 수 있어 비상 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