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벤츠 S500, 스마트키 넣은 채 잠긴 문 손상 없이 개문
2014년식 벤츠 S500 차량이 스마트키를 실내에 둔 채 문이 잠기자, 서초구 현장에서 차량 손상 없이 개문해 스마트키를 회수했습니다.

서초구에서 2014년식 벤츠 S500의 문 잠김을 손상 없는 개문 작업으로 해결했습니다. 차주는 주차 후 잠시 자리를 비우면서 스마트키를 차량 내부에 둔 채 내렸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을 마주했습니다. 스마트키가 차 안에 있으니 당연히 열릴 것이라 여겼지만, 벤츠 S500은 스마트키 위치와 잠금 상태를 전자적으로 판단하는 시스템이라 외부에서 바로 열기 어려운 경우였습니다. 연락을 받은 키뱅크가 서초구 현장으로 출동해 차량 상태와 잠금 상황을 먼저 확인한 뒤 작업 방향을 정했습니다. 손잡이를 억지로 당기거나 틈을 벌리는 방식 대신, 차량 구조와 잠금장치 특성에 맞춘 전문 방식으로 도어 프레임과 유리, 고무 몰딩에 손상을 주지 않고 개문을 진행했습니다. 작업 과정은 차주가 안심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잠금이 해제되면서 차량 내부에 있던 스마트키를 무사히 회수했고, 이후 도어 작동 상태까지 재확인해 마무리했습니다. 키뱅크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스마트키가 한 개뿐인 차주에게는 예비 스마트키나 비상용 메탈 키를 미리 준비해둘 것을 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