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식 미니쿠퍼d 스마트키 현장 제작 사례
병원 주차타워에서 차키를 완전히 분실한 17년식 미니쿠퍼d 차량을 견인 없이 약 1시간 만에 현장에서 스마트키를 새로 제작·등록한 사례입니다.

차주는 병원 진료 후 차량으로 돌아왔을 때 미니쿠퍼d 차키가 사라진 것을 확인했으며, 예비키도 없어 서비스센터 입고를 위해서는 견인이 필요했지만 대기 문제로 이틀 뒤에나 입고가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주차타워 층고와 폭 문제로 견인차 진입 자체도 어려운 조건이라 출장 제작 업체에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손상 없이 도어를 개방한 뒤 배터리 전압을 점검하고 보조 전원을 연결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전용 진단 장비로 차량 보안 데이터와 이모빌라이저 정보를 분석해 신규 스마트키의 암호 데이터를 생성·등록하고, 도어 잠금/해제, 트렁크, 시동, 계기판 경고등 등 전 기능을 점검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전 과정은 차량 이동 없이 주차타워 현장에서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되었고, 차주는 만족하며 곧바로 차량을 이용해 귀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