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이클립스 차키 출장 제작 사례
2009년식 미쓰비시 이클립스(4세대) 차량을 대상으로 디테일링 샵 현장에서 순정키를 폴딩키로 업그레이드하며 추가 복사 작업을 진행한 시공 사례입니다.

단종된 일본 수입차 미쓰비시 이클립스 4세대(2009년식) 차량의 추가 차키 제작 요청으로, 별도 입고나 견인 없이 디테일링 샵 작업 베이 현장에서 바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연식은 고유 데이터 프로토콜과 정교한 이모빌라이저 보안 체계를 사용해 일반 복제 장비로는 대응이 어려운 차종으로, OBD-II 포트 연결과 이모빌라이저 모듈 스캔, 핀코드 분석을 거쳐 프로그래밍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열쇠 날 고정식 순정키는 휴대가 불편하고 내구성이 떨어져, 차주와 협의 후 열쇠 날을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폴딩키 형태로 새로 제작했습니다. CNC 정밀 가공으로 키 날을 세팅하고 전용 트랜스폰더 칩과 무선 주파수를 차량 시스템에 등록한 뒤, 시동과 도어·트렁크 리모컨 작동, 이모빌라이저 경고등 소등 여부까지 반복 테스트해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인계했습니다. 희소 수입차종 특성상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시 대기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현장 당일 제작 방식으로 이를 절감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