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HG 스마트키 몽땅분실, 대구현장 당일제작
그랜저 HG 스마트키를 통째로 분실해 문도 열 수 없던 차량을 대구 현장 출동으로 손상 없이 개방하고, 새 스마트키를 제작·등록해 당일 해결했습니다.

흐린 날씨였던 6월 19일 금요일, 그랜저 HG 스마트키를 전부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고 대구 현장으로 출동했다. 도착 후 가장 먼저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전용 장비로 차량 문을 손상 없이 개방했다. 이어 차량 데이터를 확인해 신규 스마트키 제작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했다. 이후 새 스마트키를 만들어 이모빌라이저에 등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등록이 끝난 뒤에는 리모컨 잠금·잠금해제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실제 시동을 걸어 스마트키가 차량과 정상적으로 통신하는지 확인했다. 모든 점검을 마친 뒤 고객은 예비키 없이도 정상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업체는 대구를 비롯해 경산, 하양, 진량, 영천, 청도, 현풍 등 경북 전역에서 그랜저 HG를 포함한 각종 차량의 스마트키 분실, 예비키 제작, 추가 등록 문의를 받고 있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