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키 모두분실 2012년식 5GT, 현장서 복원 완료
2012년식 BMW 5GT 그란투리스모 차주가 스마트키를 모두분실해 차량 운행이 불가능해지자 택컴퍼니가 현장 출장으로 스마트키를 복원해 정상화했다.

차량에 쓰던 스마트키를 전부 잃어버려 시동조차 걸 수 없게 된 2012년식 BMW 5GT 그란투리스모 차주가 택컴퍼니에 도움을 요청했다. 수입차는 국산차와 달리 스마트키 제작이 까다롭고, 공식 센터를 이용하려면 대기 기간이 길고 비용 부담도 커 지방 거주자에게는 접근성 문제까지 겹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사설업체를 찾는 오너들이 늘고 있지만, 기술력 없이 장비만으로 무리하게 작업하다 차량에 손상을 입히거나 출장비·추가요금을 부당하게 요구하는 곳도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는 게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의 설명이다. 택컴퍼니는 10년 이상의 경력과 수천 대 규모의 출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 협의된 비용 외 추가 출장비나 옵션비 없이 작업을 진행하며, 작업 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한다(단 차주 과실로 인한 문제는 유상 처리). 이번 BMW 5GT 건에서도 차주가 있는 현장으로 김 대표가 직접 방문해 작업을 진행했다. 차량에 별도의 손상을 남기지 않고 스마트키를 정상 상태로 복원해 다시 운행이 가능하도록 마무리했다. 택컴퍼니는 5GT 외에도 다양한 수입차 모델의 차키·스마트키 관련 제작, 수리, 복원 업무를 전국 출장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