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체계 복잡한 아우디 Q7, 수원서 당일 키 제작
대형 SUV 아우디 Q7은 스마트키 등록 절차가 까다로워 일반 출장 업체가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만, 수원 팔달 현장에서 당일 방문으로 새 스마트키 제작과 등록, 시동 확인까지 모두 마쳤다.

스마트키를 분실한 아우디 Q7은 올해 중반식 모델로, 최신형 대형 SUV답게 등록 체계가 복잡해 일반 업체에서는 취급을 꺼리는 경우가 많았다. 키스타트는 수원 팔달 현장에 직접 방문해 차량 정보부터 확인한 뒤 필요한 스마트키를 그 자리에서 제작하고 등록했다. 먼저 차량 등록증과 신분증으로 소유권을 확인하고, 전용 장비로 차량의 암호화 정보를 읽어냈다. 이어 정품 스마트키 블랭크에 칩을 프로그래밍한 뒤 차량과 동기화하는 순서로 작업이 진행됐다. 연식과 옵션에 따라 등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장 진단이 정확도를 좌우한다. 전체 과정은 차량 정보 확인, 스마트키 제작, 차량 등록의 3단계로 이뤄졌고 모든 절차가 현장에서 끝났다. 고객은 새로 만든 키로 차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까지 그 자리에서 직접 확인했다. 처음 전화 문의부터 시동 확인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된 건이다. 키스타트는 수원 팔달을 포함한 수원 전역에서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독일 럭셔리 차종의 키 분실 건을 다수 처리해왔으며, Q7뿐 아니라 A4, A6, A8 같은 세단 모델도 동일하게 당일 현장복원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