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CC 차키 분실, 당일 현장 등록
외부 갓길에 주차된 폭스바겐 CC의 분실 차키를 견인 없이 현장에서 약 1시간 10분 만에 새로 제작·등록했다.

폭스바겐 CC 차주가 외부 갓길 주차 중 차키를 분실해 도난 우려까지 겹친 상황에서, 견인 대신 현장 출장 제작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도착 후 작업 공간과 동선을 확인한 뒤 잠긴 문을 열기 위해 금속 비상키를 가공하고, 전용 장비로 차량과 통신해 보안 해제부터 새 키 인증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도어 잠금/해제, 리모컨, 트렁크, 시동 등을 하나씩 점검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뒤 약 1시간 10분 만에 작업을 마쳤으며, 분실된 기존 키의 데이터는 소거해 재사용을 막았다. 견인 이동이 어려운 협소한 주차 상황에서도 당일 현장 대응으로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했던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