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싼타페DM 키 분실, 비상키 본떠 제작
현대 싼타페DM 차주가 해외 출국 중 인천국제공항에서 스마트키를 분실해, 열쇠 구멍의 비상키 형태를 확인해 새 스마트키를 제작·등록했습니다.

인천 영종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에서 현대 싼타페DM 스마트키를 새로 제작해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차주는 해외로 출국하는 상황에서 스마트키를 분실해 공항에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기사는 차량 도어의 열쇠 구멍을 통해 비상용 기계식 키의 형태부터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모양을 바탕으로 그에 맞는 스마트키를 제작했습니다. 제작한 스마트키는 차량에 입력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입력 작업까지 마치면서 현장에서 모든 과정이 종료됐습니다. 작업은 인천 영종구 운서동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