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팔라 폴딩키 재등록, 인서트키는 고객 뜻대로 보류
속초시 교동에서 쉐보레 임팔라 2015년식 차량의 폴딩스마트키를 분실 상태에서 새로 제작·등록해 해결했습니다.

쉐보레 임팔라 2015년식 차량이 스마트키 문제로 속초시 교동 현장에서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현장 도착 후 차주를 확인하고 잠긴 문을 먼저 개방한 뒤, 차대번호를 확인하고 진단 장비를 연결하는 순서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x100 pad3 스캐너를 차량 OBD2 단자에 연결해 4자리 핀코드를 읽어냈는데, 이는 차량별 고유 보안코드를 알아야 스마트키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인서트키 제작 없이 5버튼 폴딩스마트키만 등록하는 것으로 진행이 결정됐습니다. 등록 과정에는 이모빌라이저 해제를 위한 10분의 대기 시간이 필요했고, 이후 키온 상태에서 버튼을 12초간 누르고 10초 릴리즈, 문을 열고 닫은 뒤 45초 대기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코딩을 마친 후에는 모든 버튼의 동작과 시동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이상이 없음을 점검했습니다. 최종 확인까지 마친 뒤 고객에게 새로 등록된 키를 인계하며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