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동서 쏘울 보조키까지 전부 없어 열쇠부터 새로 깎다
16년식 기아 쏘울 차키를 보조키까지 전부 분실한 수원 권선구 권선동 현장에서, 수동열쇠 제작으로 문을 열고 스마트키까지 새로 등록해 운행 가능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서 16년식 기아 쏘울 차키를 보조키도 없이 전부 분실한 고객의 요청으로 현장 출장이 진행됐습니다. 차량 문까지 잠겨 있어 운행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작업에 앞서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으로 차주 본인 확인 절차를 먼저 거쳤습니다. 확인 후 운전석 키박스 규격에 맞는 수동열쇠를 현장에서 제작했습니다. 이 열쇠로 차량 손상 없이 문을 열었고, 잠금과 열림 작동을 모두 점검했습니다. 이어서 전용 장비를 차량에 연결해 스마트키 프로그램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도착 후 전체 작업은 약 20~30분 만에 마무리되어 바로 운행이 가능한 상태가 됐습니다. 현대·기아·KGM·쉐보레·르노 등 타 브랜드 차량의 키 분실 및 제작 문의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