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파나메라 스마트키 복사 출장사례
서울 포르쉐 전시장에 출고 대기 중이던 신형 파나메라에 여분 스마트키 1개를 추가로 등록한 출장 복사 사례입니다.

지방에 계신 고객님을 대신해 서울의 한 포르쉐 전시장에서 출고 전 신차에 여분 스마트키를 추가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비스센터를 통한 정식 주문은 본사 생산·수입 절차로 약 한 달이 소요되는 반면, 현장 등록은 차량에서 직접 정보를 수집해 키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약 1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정품은 아니지만 순정과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에 등록되기 때문에 잠금, 트렁크, 컴포트엑세스, 시동 등 모든 기능이 동일하게 작동하며, 비상시 사용할 키 날도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작업 후 기존 출고 키 2개와 새로 등록한 키 1개, 총 3개 모두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포르쉐 차량은 등록 시 기존 데이터를 지우고 현장에 있는 키들만 다시 입력하는 방식이라, 등록 과정에는 보유한 키를 전부 지참해야 한다는 점도 안내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