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4 스마트키 분실, 출장 복원등록 완료
2011년식 아우디 A4 차주가 스마트키를 모두 분실해 차량 운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택컴퍼니가 현장 출장으로 스마트키 복원 등록 작업을 진행해 해결했다.

2011년식 아우디 플래그십 세단 A4 차량에서 스마트키가 모두 분실되는 일이 발생했다. 신차 구입 시 받은 두 개의 스마트키 중 하나만 쓰다가 나머지 하나마저 잃어버리는 경우가 흔한데, 이번 A8 차주도 같은 상황에 놓였다. 브랜드 정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안전하긴 하지만, 수입차 특성상 새 키가 해외 본사에서 제작·등록된 뒤 국내로 들어오는 절차 때문에 짧게는 1~2주, 길게는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하는 부담이 있다. 이런 이유로 차주는 택컴퍼니 김상택 대표에게 출장 작업을 의뢰했다. 김 대표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분실된 스마트키를 복원하고 차량에 새로 등록하는 작업을 안전하게 마쳤다. 아우디 A6·A8뿐 아니라 아우디 전 모델의 스마트키 복원·등록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 사설업체를 이용할 때는 기술 신뢰도, 합리적 비용, 작업 이후 문제 발생 시 AS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택컴퍼니는 사전 예약 시 거리와 무관하게 추가 비용 없이 방문 작업을 진행하고 차주 과실이 아닌 자연 발생 문제에 한해 1년 무상 AS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평소 스페어 스마트키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차량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이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