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스마트키 분실 대비 여분키 제작 사례
아우디 스마트키 한 개를 분실한 차주가 남은 키를 이용해 여분 스마트키를 추가 제작한 출장 시공 사례입니다.

스마트키 두 개 중 하나를 분실한 아우디 차주가 남은 키로 여분 키를 만들고 싶다는 문의를 해왔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키 종류와 보안시스템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모델 확인이 선행되어야 하며, 매장 방문 또는 수도권 출장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기존 키의 데이터를 추출해 새 키에 입력한 뒤 차량에 정식 등록하는 방식으로, 이는 키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키를 추가 등록하는 순정 방식 절차이며 전체 과정은 1시간 이내로 끝난다.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본사에 차대번호로 키를 주문해 약 3주가 걸리는 반면, 전문 기술자는 이 생산 절차를 대신해 전문가용 키로 직접 프로그래밍하므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비상키날 역시 본사 주문이 필요한 부분이라 외부 기술자가 함께 가공해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