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군부대서 티구안 문잠김, 손상없이 개방 완료
2023년식 폭스바겐 티구안이 인제의 한 군부대 안에서 키를 실내에 둔 채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해, 전용 장비로 차량 손상 없이 도어를 개방하고 스마트키 정상작동까지 확인했습니다.

2023년식 폭스바겐 티구안에 적용된 최신형 스마트키를 차량 실내에 둔 채로 문이 잠겨버리는 일이 인제의 한 군부대 안에서 발생했다. 부대 내에서 업무를 보던 고객이 뒤늦게 이 사실을 확인하고 긴급 출동을 요청해왔다. 수입차인 티구안은 무리하게 강제로 문을 열려다가는 도어 패널 손상이나 웨더스트립 변형이 생길 수 있어, 전용 잠금해제 장비를 이용한 작업이 필수적이었다. 현장에 도착한 뒤 먼저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최신형 모델의 도어 구조에 맞춰 세심하게 전용 장비를 투입했다. 작업은 차체에 흠집 하나 남기지 않고 신속하게 마무리돼 도어가 안전하게 개방됐다. 문을 연 뒤에는 차 안에 있던 스마트키를 회수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까지 함께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나 도어 어디에도 손상은 발생하지 않았고, 고객은 신속한 출동과 안전한 처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국열쇠연합 키라인(코리안 락스미스)은 인제를 비롯해 양구, 홍천, 춘천, 속초, 강릉, 동해, 고성 등 강원 영동권 전역에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